KR
KR
  •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커뮤니티
커뮤니티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08.07.23.
조회수
10,234
고마움이란 나에게 더함을 줄 때 사람들은 감사함을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활의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나에게 와 닿거나 보일 때의 고마움! 나의 마음을 아주 작게나마 미동시킴이 참으로 값진 사랑이요 보시(布施)입니다. 이번 귀 병원(신경외과)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천사분 이름이나 성도 직책을 몰라(명찰이 가려서)안내양으로 호칭하게 됨을 본인 또는 관계하시는 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7월9일~7월21일까지 귀 병원에 진료 차 드나들면서 정말 멋있는 아가씨구나 하고 말입니다. 예약절차를 밟으면서 토요일(7월12일 12:10) 접수창구에 수속절차며 접수창구의 불미스러움 마저도 타 층 접수 창으로 전화를 주어 접수하게함은 본성(本性)이 없는 마음으로는 좀처럼 어려운일 들입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바쁘면서도 모든 이들(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그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선생님역시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끝으로 환자는 항상 초조하고 외로움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끼니까요.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박양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