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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작성자
신**
작성일
2010.10.13.
조회수
8,061
2005년 교통사고로 머리, 허리 ,눈이 잘 안보일 정도로 심했는데 신경과 부원장님을 만나 몸이 완쾌 되여 건강했습니다. 그런데 2009년 4월에 약간에 접촉사고로 인하여 허리와 머리를 다쳐서 또 다시 입원하여 친절하시고 각별히 환자들에게 정성을 쏟으시는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또 우울증으로 잠을 못자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머리가 아파서 15일 정도 입원 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병원도 다녀 보았지만 주말에도 쉬시지 않고 환자를 체크하시는 존경하는 부원장 님을 만남은 저는 행운녀 라고생각하며, 여러분도 병원을 믿고, 선생님을 믿고 희망을 가지면 빠르게 완쾌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