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센터] 병기구분과 생존율 1.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603083954_ejettckx.jpg)
유방암 진단을 위해 모든 검사를 시행하고
조직검사까지 마친 후 병기 판정을 듣게 됩니다.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데 기준점이 되는
병기는 0기부터 4기까지 이루어져 있는데요.
지금부터 유방암 병기의 구분과
병기별 5년 생존율을 살펴보도록 할게요!
![[유방센터] 병기구분과 생존율 2.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603083954_pzhyfvnc.jpg)
병기란 병의 진행 단계를 뜻합니다.
병기 판정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기준이 되며
유방암 병기를 결정하는 3요소는
종양 크기, 림프절의 침범 정도,
유방 외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입니다.
이를 각각 T병기, N병기, M 병기라고 하며
T : 종양 크기와 침범 정도
N : 전이된 림프절 개수
M :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
이 세가지를 종합해 0기부터 4기까지 구분합니다.
![[유방센터] 병기구분과 생존율 3.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603083955_azswmqsa.jpg)
유방암 병기를 토대로
수술이 가능한지 결정하게 됩니다.
병기가 같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지는 않는데요.
병기 외에 암의 병리학적 성격이나
환자의 나이와 전신 상태 등 여러 세부사항을
유방 전문의와 함께 고려한 후
본인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결정합니다.
![[유방센터] 병기구분과 생존율 4.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603083955_etotkyry.jpg)
유방암 병기별 5년 생존율을 살펴보면
조기에 발견할수록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암세포가 상피 내에 머무른 초기상태인
유방암 0기의 경우 5년 생존율 98.3%이지만
종양 크기와 상관 없이 림프절 전이가 심한 경우나
암이 5cm를 초과하며 림프절 전이가 있는 상태인
유방암 3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이 75.8%로
눈에 띄게 낮아지게 됩니다.
암이 폐, 뼈, 간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되고
림프절 전이가 심한 상태인 유방암 4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이 34%로 3기의 5년 생존율에 비해
절반 가까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방암은 병기에 따라 예후가 많이 다르니
연령대에 맞는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치료 방법을
수립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내원 당일 검사와 결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조직검사가 필요할 경우
즉시 조직검사까지 실시하여
2일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다학제 진료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진료과와 의료진이 치료 및 수술 계획부터
회복관리까지 수립하고 케어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