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센터] 유방암 검사방법 1.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205090449_uatziwyo.jpg)
안녕하세요.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입니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높은 질병인 만큼
평소 정기적인 자가검진과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방암 검사 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방센터] 유방암 검사방법 2.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205090449_vkajuybx.jpg)
유방촬영술은
조기 발견에 매우 중요한 검사인데요.
각 유방을 위아래와 좌우에서 압박해
총 네 장의 사진을 찍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유방을 세게 누를수록 유방 두께가 얇아져
유방 내부가 잘 보여 정밀 진단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방사선의 노출도 적습니다.
유방촬영술은 한국유방암학회에서
유방암 증상이 없더라도
만 40세 이상 여성은 1~2년에 한번
유방촬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유방센터] 유방암 검사방법 3.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205090450_slgjgebb.jpg)
유방 초음파는
맘모그램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매우 치밀한 유방을 가진 젊은 여성에게
효과적인 검사로단순한 물혹인 경우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유방센터] 유방암 검사방법 4.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205090450_ijrwefin.jpg)
자기공명영상 3.0T MRI는
기존의 유방촬영술이나 초음파 검사가 가지고 있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으로
최근 유방암 진단에 점차 이용이
늘고 있는 MRI검사는 유방암 진단뿐 아니라
병기나 전이 여부를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방사선 노출이 없고 양쪽 유방을 비교할 수 있으며
영상이 매우 선명하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최근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는
첨단 3.0T MRI를 도입하면서
초정밀 유방 영상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요시간이 길었던 MRI 촬영이
초진 환자는 20분 이내,
재진 환자는 12분 이내에 가능해졌습니다.
![[유방센터] 유방암 검사방법 5.jpg](../wdCheditor/../wdFiles/upload/editor//20200205090450_pxyrhcad.jpg)
조직검사는
암을 확진하는 최종적 방법이며
앞서 시행한 임상진찰,
유방촬영 및 유방 초음파 검사 등에서
암으로 의심되는 혹이 발견될 시 실시합니다.
조직검사 방법에는
세침흡입 세포검사, 총 조직검사,
진공보조흡인 유방생검 등
크게 3가지로 나뉘게 되는데요.
▶ 세침흡입 세포검사 : 가는 주사바늘로
병변 주변의 세포를 빨아들여 조직을 채취
▶ 총 조직검사 : 부분 마취 후 바늘을
유방조직에 삽입하고
굵은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채취
▶ 진공보조흡인 유방생검 : 바늘을 삽입하여
진공으로 음압을 걸고 조직을 당긴 다음
회전하는 날이 조직을 잘라내어 채취
오늘 다양한 유방암 검사방법에 대해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에서
정기적인 검진과 상담을 통해
유방을 건강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