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림성모병원입니다.
대림성모병원이 갑상선치료 16,000례를 달성하며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에 병원에서는 갑상선수술 8,000례, 갑상선고주파치료 6,000례, RI치료 2,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갑상선치료 16,000례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광태 회장님, 변주선 행정원장님, 김성원 이사장님,
홍준석 병원장님, 성진용 갑상선병원장님, 이남섭 부장님, 홍성현 영상센터장님을 비롯한
갑상선병원 의료진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행사는 갑상선암 치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의료진 소감 및 축사, 기념 케이크 커팅,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성진용 갑상선병원장님이
갑상선고주파열절제술 6,000례 달성 경과보고와 함께 소감을 전했습니다.
성진용 병원장님은
"대림성모병원이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양성 갑상선결절 고주파절제술을 시행하며
갑상선 비수술 치료 분야의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해왔다"며,
꾸준한 치료 경험과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현재까지 6,000례 이상의 고주파절제술을 시행하는 등
국내 갑상선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많은 시술을 시행했다는 의미를 넘어
환자들의 치료 경과와 만족도가 좋았기 때문에 지금의 성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수준 높은 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이남섭 부장님이 갑상선암 수술 8,000례 달성 경과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이남섭 부장님은 "오늘의 기록은 의료진들의 꾸준한 노력과 병원을 믿고 치료를 맡겨주신
환자분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대림성모병원은 지난 2005년 국내 종합병원 최초로 갑상선센터를 개설한 이후
갑상선 질환 치료의 전문화와 체계화를 이어왔으며,
축적된 임상 경험과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구축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최신 로봇수술 시스템 도입과 환자 중심 치료 환경 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김성원 이사장님의 축사가 진행됐습니다.
김성원 이사장님은 "16,000례라는 기록은 정말 의미 있는 성과이며
이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의료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림성모병원은 대한민국 최초로 갑상선 고주파절제술(RFA)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국내 의료계를 선도해왔다"며,
"최근 도입한 로봇수술 역시 짧은 기간 안에
빠르게 경험을 축적하며 높은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갑상선병원의 뛰어난 의료 역량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대림성모병원 설립자인 김광태 회장님의 격려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김광태 회장님은 "의료는 결국 환자를 위한 마음과 꾸준한 노력에서 시작된다"며,
"자신의 전문 분야를 깊이 있게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 속에서 큰 보람과 성과가 만들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갑상선 분야 역시 의료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있었기에
지금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의료진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후 갑상선치료 16,000례 달성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지며 병원의 의미 있는 성과를 기념했습니다.

대림성모병원은 세계 최초 양성 갑상선결절 고주파절제술 시행과
풍부한 갑상선 수술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시스템과 전문 치료 역량을 꾸준히 발전시켜 왔습니다.
앞으로도 축적된 임상 경험과 다학제 협진 시스템, 최신 치료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