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 작성자
- 박**
- 작성일
- 2008.07.23.
- 조회수
- 10,235
고마움이란 나에게 더함을 줄 때 사람들은 감사함을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활의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나에게 와 닿거나 보일 때의 고마움!
나의 마음을 아주 작게나마 미동시킴이 참으로 값진 사랑이요 보시(布施)입니다.
이번 귀 병원(신경외과)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천사분 이름이나 성도 직책을 몰라(명찰이 가려서)안내양으로 호칭하게 됨을 본인 또는 관계하시는 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7월9일~7월21일까지 귀 병원에 진료 차 드나들면서 정말 멋있는 아가씨구나 하고 말입니다.
예약절차를 밟으면서 토요일(7월12일 12:10) 접수창구에 수속절차며 접수창구의 불미스러움 마저도 타 층 접수 창으로 전화를 주어 접수하게함은 본성(本性)이 없는 마음으로는 좀처럼 어려운일 들입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바쁘면서도 모든 이들(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그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선생님역시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끝으로 환자는 항상 초조하고 외로움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끼니까요.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박양수 배
- ▲ 이전글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 ▼ 다음글 칭찬합니다. 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53 | 2층 수납창구 남자직원분 칭찬합니다. | 황** | 2025.08.12 | 1,021 |
| 252 | 로비에 계신 안내직원분 칭찬합니다. | 안** | 2025.08.10 | 1,011 |
| 251 | 지은쌤 한솔쌤 감사드립니다♡ | 강** | 2025.08.08 | 1,101 |
| 250 | 정형외과 박재구'서윤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이** | 2025.07.28 | 1,097 |
| 249 | 소화기내과 박소연 신경과 이한나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 박** | 2025.07.22 | 931 |
| 248 | 유방센터 수간호사 선생님 | 이** | 2025.07.18 | 1,063 |
| 247 | 허지은 쌤❤️ | 임** | 2025.07.14 | 936 |
| 246 | 허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윤** | 2025.07.12 | 1,018 |
| 245 |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 이** | 2025.07.09 | 963 |
| 244 |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 이** | 2025.07.09 | 900 |
| 243 | 김주리 병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 | 2025.07.03 | 1,015 |
| 242 | 황세권 선생님 칭찬합니다 | 이** | 2025.06.25 | 1,015 |
| 241 | Test | Te** | 2025.06.20 | 892 |
| 240 | 채혈실 대기 심하다 | 김** | 2025.06.17 | 1,037 |
| 239 | 김경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 강** | 2025.06.12 | 1,0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