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문**
- 작성일
- 2010.06.12.
- 조회수
- 8,188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곤하고 어깨가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변색이 노랗고 묵직하다는 느낌 때문에 검사하였고, 검사결과 간 수치가 많이 올라간 사실을 알게 되어 치료차 입원 하였습니다.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담당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감명 깊은 점은 너무나 친절하다는 사실이며 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는 정성에 감동 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환자의 안정을 위해 면회 시간을 좀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정을 취한결과 빨리 회복되어 좋았습니다.
나를 돌봐주는 분들이 가족처럼 헌신적인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이전글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 ▼ 다음글 갑상선암 수술후... 강**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38 |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 이** | 2025.06.06 | 1,225 |
| 237 | 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과 9병동(송미애 간호사님, 이시온 간호사님, 최예찬 … | 김** | 2025.06.02 | 1,258 |
| 236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4 | 959 |
| 235 | 8층 강세영 간호사님감사합니다 | 이** | 2025.05.23 | 1,122 |
| 234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1,098 |
| 233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1,059 |
| 232 | 어머니가 귀여우시다구?! | 김** | 2025.05.17 | 1,177 |
| 231 | 두분의 허준을 만났다 | 박** | 2025.04.16 | 1,121 |
| 230 | 재활치료실 윤이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 | 2025.04.14 | 1,127 |
| 229 | 한명훈 과장님과 9층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김** | 2025.03.29 | 1,212 |
| 228 | 유행랑과장님감사합니다~!! | 김** | 2025.03.19 | 1,006 |
| 227 | 감사합니다 | 박재구 김경** | 2025.03.18 | 978 |
| 226 | 정형외과박재구선생님 | 장** | 2025.03.07 | 1,047 |
| 225 | 내시경실 김지원과장님, 조성희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이** | 2025.02.24 | 1,045 |
| 224 | 박재구 부장님1층 상담간호사 고맙습니다 | 김** | 2025.02.14 | 1,0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