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10.07.02.
조회수
8,190
5년 동안 나를 괴롭히던 무지외반증. 외출 후 돌아오면 욱신욱신 쑤시던 나의 발. 편한 신발을 골라 신어도 어김없이 아프기만 하던 발을 보며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이곳 대림성병원에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 텐데... 오랫동안 통증이 있을 텐데... 핀을 뽑을 때 굉장히 아프다던데.. 이렇게 주위에서 말이 많아서 겁이 났지만 딱 2주 만 고생하면 아프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수술을 했다. 무통주사로 큰 고통은 없었고 친절한 간호사들 덕에 지루할 것만 같던 2주가 즐겁게 지나갔다. 또한 나의 작은 말에도 귀담아 주시고 그때그때 처방을 내려주시던 주치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실밥 풀고 내일이면 퇴원이다. 예쁜 발로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다.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 마음은 벌써 꽃길을 거닐고 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8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2026.05.20 856
297 고마우신 서윤주선생님  성** 2026.05.19 1,044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 2026.05.06 1,054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 2026.04.17 900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 2026.04.13 1,001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 2026.04.07 933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 2026.04.03 957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 2026.03.18 1,004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 2026.03.18 1,068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 2026.03.04 1,038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 2026.02.22 964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 2026.02.20 817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 2026.02.19 983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 2026.02.13 1,009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 2026.02.12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