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0.09.14.
- 조회수
- 7,845
2010년 1월28일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홀로 계시던 어머니께서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서 시골 읍내에 있는 의원에서 치료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루를 지내고 29일 날 대림성모병원 응급실로 급히 오셔서 응급실에서 반 깁스를 하시고 2월4일 날 통 깁스를 하시고 입원 하셨습니다.
그러나 평소에도 속이 더부룩하고 갑갑하고 불편함을 호소 하셨는데 어느 날 밤 12시가 되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0 0님 보호자 빨리 병원에 오라고 하셔서 급히 도착하니까 어머니께서 혈변을 보고 피를 토하고 계셨는데 당직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정성으로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더 심각한 일이 벌어 졌습니다. 새벽3시에 가족들 모두 중환자 실로 호출을 받았습니다. 의학적으론 잘 모르지만 숨이 멈추고 심폐소생술 까지 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우리 7남매는 각자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소생하시길 빌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사선생님들의 높은 의술로 어머님께서 하루하루 차도를 보이시며 생활 하셨습니다.
1월29일 날 입원하셔서 3월23일 퇴원하시기 까지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하심과 밝은 모습과 정성어린 보살핌에 어머니께서는 몇 번 이고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역시 의학적으론 무지하여서 이렇게라도 감사 글을 올립니다.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사회에서 우뚝 설수 있도록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 이전글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김**
- ▼ 다음글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08 |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 장** | 2024.08.01 | 1,219 |
| 207 | 내시경실 선생님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 안** | 2024.07.09 | 1,353 |
| 206 | 정형외과상담간호사님 | 고** | 2024.07.04 | 1,104 |
| 205 | 소화기내과 김지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 박** | 2024.06.19 | 1,129 |
| 204 | 원무과 통화좀 합시다. | 이** | 2024.06.17 | 1,225 |
| 203 | 김동원선생님께~^^ | 송** | 2024.05.14 | 1,097 |
| 202 | 한명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유** | 2024.05.14 | 994 |
| 201 | 서윤주선생님!첫만남!! | 노** | 2024.05.10 | 1,106 |
| 200 |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님 외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권** | 2024.05.10 | 1,180 |
| 199 | 영상의학과 김진아 선생님 칭찬합니다. | 김** | 2024.05.01 | 1,148 |
| 198 |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박** | 2024.04.30 | 1,152 |
| 197 | 김동원 센터장님과의 첫만남!! | 황** | 2024.04.24 | 1,086 |
| 196 | 대림성모병원 의사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이** | 2024.04.17 | 1,150 |
| 195 | 소화기내과 박소연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 박** | 2024.04.16 | 1,117 |
| 194 | 내시경실 선생님들과 소화기내과 박세연 선생님 | 박** | 2024.04.01 | 1,1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