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 작성자
- 맹**
- 작성일
- 2010.09.28.
- 조회수
- 6,526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 ▲ 이전글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송**
- ▼ 다음글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83 | 너무나 고마운 로봇수술센터 선생님 | 연** | 2026.01.30 | 1,111 |
| 282 | 따뜻한 음성과 부드러운 미소 | 정** | 2026.01.21 | 1,181 |
| 281 | 내시경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 이** | 2025.12.26 | 993 |
| 280 | 칭찬합니다 | 유** | 2025.12.23 | 1,086 |
| 279 | 친절한 진짜 의료인 | 이** | 2025.12.12 | 1,155 |
| 278 | 김태옥 수석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임** | 2025.12.09 | 1,116 |
| 277 | 신경과 김경우부장님 | 이** | 2025.12.05 | 1,193 |
| 276 | 유행랑 갑상선 외과 선생님 그리고 김지영 유방외과 선생님. | 문** | 2025.11.29 | 1,174 |
| 275 | 축하축하 | 이** | 2025.11.26 | 999 |
| 274 | 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 이** | 2025.11.22 | 1,146 |
| 273 | 김지원 부장님 최고! | 오** | 2025.11.17 | 1,009 |
| 272 | 소화경 내시경센터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김** | 2025.11.09 | 1,144 |
| 271 | 칭찬합니다 | piaotaij** | 2025.11.08 | 1,095 |
| 270 | 칭찬합니다. | 홍** | 2025.11.06 | 1,073 |
| 269 | 항암은 여경아 과장님 | 김** | 2025.11.01 | 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