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7,992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전글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
- ▼ 다음글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178 | 정지원 과장님 , 김지영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 조** | 2023.06.26 | 996 |
| 177 | 김동원 부장님 감사합니다! | 김** | 2023.06.21 | 1,023 |
| 176 | 방사선 수술 | 김** | 2023.06.20 | 962 |
| 175 | 유방암 수술 후기 | 정** | 2023.06.20 | 958 |
| 174 | 예약진료 경험 | 임** | 2023.06.17 | 1,153 |
| 173 | 담배 | 조** | 2023.06.14 | 1,076 |
| 172 |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최** | 2023.06.10 | 1,158 |
| 171 | 가정의학과 한실비 의사선생님 | 김** | 2023.06.07 | 1,126 |
| 170 | 외래대기 건의사항 | ** | 2023.05.15 | 1,190 |
| 169 | 감사의글 | 김** | 2023.05.15 | 1,157 |
| 168 | 감사합니다!! | 조** | 2023.05.01 | 1,193 |
| 167 | 작은 건의드립니다ㅎㅎ | 손** | 2023.05.01 | 1,210 |
| 166 | 이남섭 과장님,명의 입니다^^ | 김** | 2023.03.27 | 1,475 |
| 165 | 박재구 과장님 , 서윤주 상담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김** | 2023.03.25 | 1,448 |
| 164 | 박세연과장님 | 공** | 2023.03.24 | 1,2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