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7,996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전글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
- ▼ 다음글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148 | 칭찬합니다 | 김** | 2022.09.28 | 2,217 |
| 147 | 칭찬합니다. | 이** | 2022.09.19 | 1,966 |
| 146 | 칭찬합니다. | 유** | 2022.09.19 | 2,338 |
| 145 | 건강검진 담당하시는 서정미 선생님 | C** | 2022.09.15 | 2,152 |
| 144 | 칭찬합니다 | 손** | 2022.08.31 | 2,411 |
| 143 | 칭찬합니다 | 이** | 2022.08.31 | 2,312 |
| 142 | 정형외과 박재구과장님 | 김** | 2022.07.07 | 2,308 |
| 141 | 유방외과김지영선생님감사합니다 | 신** | 2022.06.20 | 2,600 |
| 140 | 칭찬합니다 | 오** | 2022.06.10 | 2,514 |
| 139 | 고맙습니다!! | 임** | 2022.05.13 | 2,802 |
| 138 |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 임** | 2022.05.13 | 2,607 |
| 137 | 유방외과 김동원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 조** | 2022.05.01 | 2,666 |
| 136 | 김지원 과장님께 감동받았습니다 | 원** | 2022.03.12 | 2,962 |
| 135 | 환자와 가족을 먼저 배려하시는 소화기 내과 김지원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 | 방** | 2021.12.16 | 3,517 |
| 134 | 갑상선외과 이남섭 과장님 최고의 의사이십니다 | 최** | 2021.12.11 | 3,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