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7,991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전글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
- ▼ 다음글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88 | 웃으면서 즐겁게 치료받고 돌아갑니다^^ | 강** | 2019.02.21 | 6,195 |
| 87 | 성진용 과장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김** | 2019.02.15 | 6,667 |
| 86 | 이그림 선생님 감사합니다 | 강** | 2019.01.30 | 6,361 |
| 85 | 6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정** | 2019.01.22 | 6,953 |
| 84 | 신경과 이한과장님 감사합니다. | 최** | 2018.10.26 | 7,232 |
| 83 | 칭찬카드 - 6층 간호사 언니들 고맙습니다. | 정** | 2018.09.07 | 8,462 |
| 82 | 암에 대처하는 삼십대의 태도에 관하여 – 유방센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이** | 2018.08.10 | 7,181 |
| 81 | 감동주신 유호준,이한 과장님,영양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장** | 2018.03.14 | 7,582 |
| 80 | 7층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정** | 2017.11.02 | 7,855 |
| 79 | 존경하는 김동원 과장님께 | 김** | 2017.11.02 | 7,745 |
| 78 | 9층 손대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김** | 2017.10.23 | 7,448 |
| 77 | 신경과 권석범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 | 2017.08.17 | 7,862 |
| 76 | 순환기내과 이소영 선생님 넘 친절하신생님 | 박** | 2017.08.10 | 7,363 |
| 75 | 환자의 의무 | 박** | 2017.06.05 | 5,692 |
| 74 | 외과7 김동원과장님과 6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오** | 2017.02.20 | 7,55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