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7,993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전글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
- ▼ 다음글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58 | 9외과 이남섭 과장님께 감사합니다. | 김** | 2012.05.20 | 11,056 |
| 57 | 2내과 유호준과장선생님꼐 감사드립니다 | 김** | 2012.01.26 | 9,737 |
| 56 | 친절한 담당의사, 사랑으로 열심히 봉사하는 8병동... | 이** | 2011.12.31 | 15,010 |
| 55 | 실력 있는 의료진과 친절한 봉사로 대림성모병원을... | 박** | 2011.12.28 | 15,661 |
| 54 | 제2의 생명을 주신 대림성모병원 관계자분들께 | 최** | 2011.12.17 | 15,727 |
| 53 | 이덕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 정** | 2011.12.13 | 9,486 |
| 52 | 축하드립니다. | 구** | 2011.07.27 | 8,870 |
| 51 | 친절하고 실력있는 대림성모병원 ........... | ** | 2011.07.25 | 9,688 |
| 50 | 6내과 이덕기 과장님은 마음까지 고쳐주십니다 | 이** | 2011.07.01 | 8,866 |
| 49 | 감사드립니다. | 구** | 2011.06.24 | 8,177 |
| 48 | 홍영익과장선생님과 의료진 여러분에게 진심어린 감사 | 장** | 2011.05.23 | 8,941 |
| 47 |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me | HUGH ELA** | 2011.05.18 | 8,519 |
| 46 | 내가 정말 이곳에 잘 왔다 | 이** | 2011.05.18 | 8,317 |
| 45 |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남은 여생을 살겠습니다. | 이** | 2011.04.26 | 8,402 |
| 44 | 고맙고 감사합니다. | 김** | 2011.04.26 | 8,2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