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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병동 황혜연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0.10.28.
- 조회수
- 8,291
갑작스런 사고로 꿈에 그리던 환자가 되어봅니다 ㅅㅅ
어느병원을 가던가, 의사선생님, 간호사님마다 개성이 있으시기 때문에 때로는 좋은느낌, 때로는 원치않는 불쾌한 느낌을 갖곤 하죠 ..
백의천사라는 느낌을 주신 8병동 황혜연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환자를 대하는 모습이 사람으로 하여금 편안함을 주시네요.
사정상 동일한 팔에 링겔을 놔야하는 사정에 응해주시고, 한방에 혈관을 찾아 처리해주시는 센쑤 ㅋㅋ
직업이 직업인지라 긴말을 못하는 스탈인지라...
어느누구라도 황간호사님을 만나면 정말 간호사의 표본으로 내세우고 싶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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