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병원 생활을 하며 몸도 마음도 힘들고 우울했는데.. 맛있은 음식들 먹으며 힘냈어요 ㅎ
식사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병원 식단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반전이었네요.
입원과 동시에 어머니께서 반찬을 몽땅 싸오셨는데..
이거 너무 맛있는 반찬들이 나와서 엄마표 반찬이 찬밥 될 정도였어요 ^^
맛있었던 음식
청국장. 간장감자조림. 도라지오이무침. 무국. 아삭고추된장무침. 닭봉. 간장메추리알. 육개장. 숙주나물. 통통갈치튀김 ㅎ
어색(?)했던 음식
된장미역국 ㅎㅎ;;
아기 낳고 조리원에서 누렸던 호텔식 음식들마냥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고 입맛까지 돋궈줬기에 잘 먹고 건강 챙기고 내일 퇴원해요.
감사합니다 ㅎㅎ
: 4인실에 있을 때
병실 사람들 모두가 "여기 밥 맛있네~ 잘나오네~" 하시더라고요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
퇴원하기 전 잠 못 이루는 밤에 657호 오민선 올림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대림성모병원 조리팀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오**
- 작성일
- 2017.02.20.
- 조회수
- 7,377
- ▲ 이전글 외과7 김동원과장님과 6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
- ▼ 다음글 대림성모병원에 감사 드립니다 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13 | 갑상선 센터 여러분 고맙습니다. | 김** | 2010.07.11 | 8,418 |
| 12 |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 정** | 2010.07.02 | 8,244 |
| 11 | 의료진 및 김광태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 | 2010.06.18 | 8,200 |
| 10 | 감사합니다. | 송** | 2010.06.14 | 8,421 |
| 9 | 박현성 인턴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 | 2010.06.12 | 8,361 |
| 8 | 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 문** | 2010.06.12 | 8,153 |
| 7 | 갑상선암 수술후... | 강** | 2010.06.07 | 8,874 |
| 6 | 성진용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송** | 2010.04.27 | 8,339 |
| 5 |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허** | 2010.04.15 | 8,600 |
| 4 |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 | 2010.04.01 | 8,800 |
| 3 | 정형외과 최동훈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 | 2009.11.19 | 9,439 |
| 2 |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 박** | 2008.07.23 | 10,271 |
| 1 | 칭찬합니다. | 금** | 2007.02.02 | 9,3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