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병원 생활을 하며 몸도 마음도 힘들고 우울했는데.. 맛있은 음식들 먹으며 힘냈어요 ㅎ
식사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였으니..
많은 사람들이 병원 식단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반전이었네요.
입원과 동시에 어머니께서 반찬을 몽땅 싸오셨는데..
이거 너무 맛있는 반찬들이 나와서 엄마표 반찬이 찬밥 될 정도였어요 ^^
맛있었던 음식
청국장. 간장감자조림. 도라지오이무침. 무국. 아삭고추된장무침. 닭봉. 간장메추리알. 육개장. 숙주나물. 통통갈치튀김 ㅎ
어색(?)했던 음식
된장미역국 ㅎㅎ;;
아기 낳고 조리원에서 누렸던 호텔식 음식들마냥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고 입맛까지 돋궈줬기에 잘 먹고 건강 챙기고 내일 퇴원해요.
감사합니다 ㅎㅎ
: 4인실에 있을 때
병실 사람들 모두가 "여기 밥 맛있네~ 잘나오네~" 하시더라고요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
퇴원하기 전 잠 못 이루는 밤에 657호 오민선 올림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대림성모병원 조리팀에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오**
- 작성일
- 2017.02.20.
- 조회수
- 7,367
- ▲ 이전글 외과7 김동원과장님과 6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
- ▼ 다음글 대림성모병원에 감사 드립니다 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53 | 2층 수납창구 남자직원분 칭찬합니다. | 황** | 2025.08.12 | 1,061 |
| 252 | 로비에 계신 안내직원분 칭찬합니다. | 안** | 2025.08.10 | 1,051 |
| 251 | 지은쌤 한솔쌤 감사드립니다♡ | 강** | 2025.08.08 | 1,124 |
| 250 | 정형외과 박재구'서윤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이** | 2025.07.28 | 1,135 |
| 249 | 소화기내과 박소연 신경과 이한나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 박** | 2025.07.22 | 954 |
| 248 | 유방센터 수간호사 선생님 | 이** | 2025.07.18 | 1,107 |
| 247 | 허지은 쌤❤️ | 임** | 2025.07.14 | 974 |
| 246 | 허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윤** | 2025.07.12 | 1,045 |
| 245 |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 이** | 2025.07.09 | 998 |
| 244 |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 이** | 2025.07.09 | 933 |
| 243 | 김주리 병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우** | 2025.07.03 | 1,059 |
| 242 | 황세권 선생님 칭찬합니다 | 이** | 2025.06.25 | 1,052 |
| 241 | Test | Te** | 2025.06.20 | 931 |
| 240 | 채혈실 대기 심하다 | 김** | 2025.06.17 | 1,082 |
| 239 | 김경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 강** | 2025.06.12 | 1,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