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이석증으로 공포가 심한 어지럼증을 격고 10개월후 2차 이석증이발병하였습니다.
1차때는 강도가 높은 어지럼증으로 일주일고생했는데 2차는 강도는 낮았으나 어지럼증이 2달간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격던중 가끔 진료받으러 간 유호준과장님을 신뢰하여 상담하니 신속하고 친절하게
신경과 이한과장님을 연결시켜주셨고 이석증 정복물리치료후 MRI를 찍었습니다. 다행히 뇌에 이상이 없어서
감사한 마음이었고 몸이 너무 안좋은 상태니 입원하면서 상태를 조금 호전시키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저를 괴롭히던 어지럼증이 짧은 입원기간동안 거의 정상이 되어서 맑은 정신으로 퇴원할수 있다니..
매끼 정확한 시간에 나오는 밥은 어찌나 맛있는지 2달여만에 정말 맛있게 식사를 할수있었습니다.
물잘맞추어 정성스럽게, 한끼는 흑미밥, 한끼는 조밥, 한끼는 흰쌀밥..반찬은 또 왜이리 정갈한지..
마치 휴양지에서 힐링하고 온것처럼 퇴원해도 자꾸 생각나는 식사며 유과장님,이한과장님의 친절함과 전문성에
신뢰를 표하며 감사를 표합니다.
좋은 힐링여행을 한것처럼 좋아진 몸과 마음을 주셔서 대림성모의 세분 ,정말 칭찬합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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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신 유호준,이한 과장님,영양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장**
- 작성일
- 2018.03.14.
- 조회수
- 7,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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