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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임태연 과장님과 응급실 간로사 선생님들 감사해요

작성자
김**
작성일
2019.09.19.
조회수
6,378
새벽에 깨진 거울에 손이 비어서 피가 철철 나서.태어나서 처음으로 응급실을 갔어요 새벽이고 환자들도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진정성있게 진료 치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힘드실텐데 감사했어요 항상 힘내시고 식사ㅡ잘챙겨드세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