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34년간 직장생활로 인해 인천에서 생활하다 정년 퇴직 후,
작년 1월 말 작은 여식의 아이 손자를 돌보러 신길뉴타운으로 이사를 하여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오늘 대림성모병원의 건강 검진을 받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간단히 적고자 합니다.
순수한 마음에서 올리는 글이오니 절대 오해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침 8시 30경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대림성모병원 별관에 도착하였습니다.
(* 금년 초 제 큰 여식이 치질 검사 후 추천해 주었습니다.)
우선 접수대 여직원, 검진 간호사, 의사, 안내 데스크 직원 등
거의 모든 분들의 웃음띤 얼굴과 친절함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통상적으로 대형 병원은 관료조직과 같이 다소 형식적이고 경직된 분위기로
평생 환자의 입장에서 심리적으로 다소 위축되고 긴장된 상황에서 진찰, 수술받았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반해,
오늘 대림성모병원 조직원들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친절함과 인간미는 저에게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특히 위내시경 검사 중 타액과 눈물을 닦아주는 의료진의 세심함에 너무나 감동하였습니다.
펀안한 마음으로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었는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의 많은 병원들이
의술과 함께 仁術을 베푸는 대림성모병원을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친절과 웃음이 가득한 따뜻한 병원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9.09.20.
- 조회수
- 6,444
- ▲ 이전글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초음파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원**
- ▼ 다음글 응급의학과 임태연 과장님과 응급실 간로사 선생님들 감사해요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43 |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11병동 간호사님들.^^ | 오** | 2011.04.26 | 8,278 |
| 42 | 미국입니다 정형3 최동훈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 김** | 2011.02.10 | 8,540 |
| 41 | 귀원이 있어 행복합니다!! | 전** | 2011.02.01 | 8,566 |
| 40 | 대림성모병원 | 이름은 ** | 2011.01.09 | 9,607 |
| 39 |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황** | 2010.12.28 | 8,511 |
| 38 | 대림성모병원을 만나게 되어서 나한테는 행운 | 조** | 2010.12.23 | 8,867 |
| 37 |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 | 이** | 2010.12.21 | 8,429 |
| 36 | 김성철고문님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 천** | 2010.12.07 | 9,189 |
| 35 | 친절한 이덕기선생님~ 감동받았어요. | 이** | 2010.12.03 | 8,649 |
| 34 | OS5 이경진과장님 9층 간호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유** | 2010.11.29 | 8,554 |
| 33 | 6층 수호천사 간호사선생님들 화이팅 감사^^ | 강** | 2010.11.26 | 8,127 |
| 32 | 11병동 간호사샘들~!! | 최** | 2010.11.04 | 8,271 |
| 31 | 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 이** | 2010.11.02 | 8,245 |
| 30 | 8병동 황혜연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김** | 2010.10.28 | 8,356 |
| 29 | 환자중심의 맞춤서비스를 실현하는 대림성모병원 | 정** | 2010.10.22 | 8,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