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전 이남섭과장님께 갑상선반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20대 초반에 갑상선에 큰 종양이 있어서 가족 모두가 걱정했는데 항상 웃으면서 수술하면 괜찮을거라고 오히려 반절제라 다행이라고 위로해주신 덕분에 수술 후 건강하게 잘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정기검진 잘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직장생활로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 3-4개월정도 무월경과 직장에서 받은 건강검진에서 호르몬 수치가 좋지않은 결과를 받은 후 걱정되는 마음에 검진결과지를 핸드폰에 담아서 과장님께 달려갔습니다.
과장님께 급한마음에 핸드폰에 찍어온 결과지를 보여드렸는데 확대해서 천천히보시고 설명해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셨습니다ㅠㅠ
작은 글씨였는데도 하나하나 봐주시고 다시 피검사하고 이상있으면 약 먹으면서 경과지켜보면 된다는 말씀에 정말 무거웠던 마음이 싹 내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번주에 피검사를 받고 오늘 과장님께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 결과에 나온 호르몬수치 결과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부인과 문제는 크게 없으니 호르몬은 약먹으면서 2개월 지켜보자고 하시면서 약은 공복에 먹고 꾸준히 꼭 먹으라고 마지막까지 당부해주시는 과장님의 꼼꼼하고 친절한 상담...!!감사합니다!
직장생활로 몸도 지치고 시간도 잘 나지 않는데 이렇게 올때마다 걱정을 싹 덜고 가게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에 갑상선으로 고민하고 있는 지인이 있다면 고민없이 이남섭과장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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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섭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0.09.05.
- 조회수
- 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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