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새벽에 남자친구와 함께 응급실에 방문했던 보호자입니다.
경황이 없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와서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술을 마신 후 귀가 중에 어딘 가에 부딪혀서 발톱이 들리고 피가 계속 나는 상태였고
급하게 주변 병원 응급실에 갔으나 경증이어서 접수해도 몇 시간 이상 대기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대림 성모병원에 문의드리니 치료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셔서 내원하게 되었고,
새벽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접수부터 치료까지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작은 사이즈 슬리퍼를 신고 갔는데 상처 부위를 누를 수 있다고 치료용 슬리퍼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ㅠㅠ
제가 치료를 받은 당사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의료진 선생님들의 전문적이고 친절하신 모습에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보**
- 작성일
- 2020.10.19.
- 조회수
- 4,984
- ▲ 이전글 검진센터 수납 선생님 (보호**
- ▼ 다음글 칭찬합니다 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43 |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11병동 간호사님들.^^ | 오** | 2011.04.26 | 8,313 |
| 42 | 미국입니다 정형3 최동훈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 김** | 2011.02.10 | 8,557 |
| 41 | 귀원이 있어 행복합니다!! | 전** | 2011.02.01 | 8,580 |
| 40 | 대림성모병원 | 이름은 ** | 2011.01.09 | 9,632 |
| 39 |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황** | 2010.12.28 | 8,552 |
| 38 | 대림성모병원을 만나게 되어서 나한테는 행운 | 조** | 2010.12.23 | 8,893 |
| 37 |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 | 이** | 2010.12.21 | 8,450 |
| 36 | 김성철고문님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 천** | 2010.12.07 | 9,219 |
| 35 | 친절한 이덕기선생님~ 감동받았어요. | 이** | 2010.12.03 | 8,676 |
| 34 | OS5 이경진과장님 9층 간호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유** | 2010.11.29 | 8,578 |
| 33 | 6층 수호천사 간호사선생님들 화이팅 감사^^ | 강** | 2010.11.26 | 8,161 |
| 32 | 11병동 간호사샘들~!! | 최** | 2010.11.04 | 8,292 |
| 31 | 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 이** | 2010.11.02 | 8,273 |
| 30 | 8병동 황혜연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김** | 2010.10.28 | 8,382 |
| 29 | 환자중심의 맞춤서비스를 실현하는 대림성모병원 | 정** | 2010.10.22 | 8,3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