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많은 성격 탓에 병원만 오면 머리가 하애지고 불안감에 몸도 떨리는 뚝딱이가 되고는 합니다. 아직도 병원이 무섭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좋은 선생님 두 분을 만나 병원이 막 미친듯이 무섭지는 않게되어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저 같은경우 유방 초음파를 다른 병원에서 먼저 찍고 대림성모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전 병원은 저를 더 걱정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곳 정규화, 김지영 선생님께서는 안심 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또한 수술 전, 수술 후에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 해주셔서 그 또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남자선생님은 불편 할 것 같아 여자선생님만 고집하는데 이번에 정규화선생님을 만나 그간의 편견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본 의사선생님들 중 가장 밝고, 따듯하게 안심시켜주는 친절한 선생님이셨습니다.
사실 두 분 뿐만아니라 조직검사때 겁먹은 제 손을 꼭 잡아주신 선생님, 7층 입원실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7층선생님들 중 저 굵은바늘 꽂아주신 선생님이랑 수술실 같이 가주신 선생님 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하고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 병원을 깨끗하게 이용 할 수 있게 항상 힘써주시는 미화 여사님들께도 정말 감사합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정이 들었을만큼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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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화,김지영선생님 감사합니다:D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21.01.27.
- 조회수
- 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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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 곽** | 2010.09.11 | 8,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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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 김** | 2010.07.25 | 7,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