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감기약도 안먹던 제가
어느날 갑자기 유방통증과 고열이 발생되어
코로나시기라서 너무 무서웠습니다.
늦은 밤시간에도 친절하게 진료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응급실 선생님들로 인해 혼자 병원에 갔지만 외롭지 않고 무섭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료해주시는 김동원선생님,
저의 병은 정말 구질구질하고 많이 아프고
자료를 찾아봐도 내용이 별로 없고 좋은 치료법도 없었습니다.
보면볼수록 절망적이고 치료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덕분에 많이 좋아졌고 이제 약도 끊게 되었습니다.
여러 질문 사항에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안되는건 절대 안된다고 말을 자르셨지만
오히려 더 믿음감을 느끼게 되었고 선생님의 진료를 따르니 좋아졌습니다.
혹시라도 지금은 좋아졌지만 재발하면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저의 이름도 다 외워주셔서
기분좋게 다니게 되었습니다.병원의 분위기도 참 좋았습니다.
한달정도 다니니까 병원에 대해 정이 많이 생겼습니다. (자주가면 좋은것은 아닌데 ㅋㅋ)
이제 안 아프니까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게 되고
좋은 병원,선생님을 만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유방외과 김동원선생님&응급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 LI LI**
- 작성일
- 2021.05.18.
- 조회수
- 4,386
- ▲ 이전글 유방 갑상선센터 초음파 검사실 간호사 선생님! 장**
- ▼ 다음글 최고의 실력에서 나오는 친절한 부원장님!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313 | 오늘의 인물상 | 김** | 2026.07.09 | 1,168 |
| 312 | 오늘의 인물 | 이** | 2026.07.09 | 1,081 |
| 311 | 6층천사쌤 | 최** | 2026.07.09 | 1,253 |
| 310 | 6병동 천사선생님들~~ | 장** | 2026.07.09 | 1,208 |
| 309 | 친절한신아연 | 홍** | 2026.07.09 | 1,237 |
| 308 | 칭찬하기 | 권** | 2026.07.09 | 1,112 |
| 307 | 칭찬하기 | 권** | 2026.07.09 | 1,056 |
| 306 | 친절직원 | 이** | 2026.07.09 | 1,107 |
| 305 | 친철한 우리 간호사님 | 고** | 2026.07.09 | 1,118 |
| 304 | 종합검진담당자 이정심 선생님 칭찬합니다 | 고** | 2026.06.21 | 1,164 |
| 303 |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 연** | 2026.06.10 | 1,114 |
| 302 | 3층 접수 보시는 직원분 칭찬합니다. | 박** | 2026.06.06 | 934 |
| 301 | 8층 수간호사 강민정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이** | 2026.05.28 | 1,113 |
| 300 | 소화기내과 김지원부장님, 강석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 이** | 2026.05.27 | 916 |
| 299 | 산부인과 김태준 과장님은 드물게 믿음이 가는 의사선생님입니다 | 고** | 2026.05.23 | 9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