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참 많은 간호사들을 만나봤고 내 사촌 여동생도 수간호사지만,
이수빈 간호사처럼 능력있고, 상냥하고, 모든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기분 상하지 않게 예쁘게 말하는 간호사는 처음 봅니다.
천사 같았어요. 또래의 아들이 있다면 며느리 삼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 했습니다. 내년에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미국 동부에 올 기회가 있다면 꼭 연락하세요.
마국 메릴랜드에서 최 남 용 (최경희 환자 남편)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외과 이수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21.12.11.
- 조회수
- 3,374
- ▲ 이전글 갑상선외과 이남섭 과장님 최고의 의사이십니다 최**
- ▼ 다음글 소화기내과 김지원과장님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8 |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변** | 2010.10.22 | 8,041 |
| 27 |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이** | 2010.10.21 | 7,973 |
| 26 |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 변** | 2010.10.21 | 8,342 |
| 25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이** | 2010.10.19 | 8,072 |
| 24 |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 신** | 2010.10.13 | 8,050 |
| 23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 변** | 2010.10.08 | 8,057 |
| 22 |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 송** | 2010.10.06 | 7,993 |
| 21 |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 맹** | 2010.09.28 | 6,540 |
| 20 |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 | 2010.09.20 | 7,942 |
| 19 |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 김** | 2010.09.16 | 8,482 |
| 18 |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김** | 2010.09.14 | 7,822 |
| 17 |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한** | 2010.09.12 | 8,400 |
| 16 |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 곽** | 2010.09.11 | 8,134 |
| 15 |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경** | 2010.09.07 | 7,918 |
| 14 |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 김** | 2010.07.25 | 7,7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