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주 금요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어요 아이가 어려 전이됐을까 말기일까 걱정이 태산 같아서 눈물이 났죠
그런데 내분비내과 전윤아 선생님이 11윌24일 첫 방문 때 갑상선 초음파 보는 날도 긴장한 저에게 걱정말라며 다독여주시고, 그 다음날 조직검사 할 때도 친절하게 겁먹지말라고 손잡아주시고 12월2일 진단이 내려져서 울고있는 저를 위로햐주시고, 주말내내 걱정하다 오늘 전화로 몇기냐 어떻게 진행되냐 이것저것 묻는데도 그 바쁘신 와중에 친절히 하나하나 다 말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용기 주셔서 힘내서 치료받아보렵니다 간호사쌤들 너무 바쁘시니 무뚝뚝하다 편견이 있었는데 45년 살면서 이렇게 다정한 선생님 처음 뵙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내분비내과 전윤아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2.12.05.
- 조회수
- 1,851
- ▲ 이전글 갑상선초음파검사실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김**
- ▼ 다음글 김동원센터장님, 권수빈선생님 감사합니다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8 |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변** | 2010.10.22 | 8,040 |
| 27 |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이** | 2010.10.21 | 7,971 |
| 26 |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 변** | 2010.10.21 | 8,338 |
| 25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이** | 2010.10.19 | 8,070 |
| 24 |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 신** | 2010.10.13 | 8,047 |
| 23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 변** | 2010.10.08 | 8,054 |
| 22 |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 송** | 2010.10.06 | 7,989 |
| 21 |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 맹** | 2010.09.28 | 6,537 |
| 20 |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 | 2010.09.20 | 7,940 |
| 19 |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 김** | 2010.09.16 | 8,480 |
| 18 |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김** | 2010.09.14 | 7,820 |
| 17 |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한** | 2010.09.12 | 8,395 |
| 16 |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 곽** | 2010.09.11 | 8,133 |
| 15 |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경** | 2010.09.07 | 7,915 |
| 14 |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 김** | 2010.07.25 | 7,7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