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한명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유**
작성일
2024.05.14.
조회수
986
감사하단 글 을 남겨야 겠다고 , 계속 마음 먹고 있었는데
어머니 수술과 치료에 정신이 없다보니 ,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83세 어머니가 고관절 골절로 4월27일 입원 , 그리고 5월 2일 전원했습니다.
고령에 기저질환이 있고 , 페렴까지 진단 받은 상황이라
비록 대림 성모 병원에서 수술은 하진 못했지만 , 입원해 있는 기간 동안
불안한 환자와 보호자들 시선에서 말씀 해주셔서 ,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행히 전원한 병원에서 수술 잘 마치고 , 현재는 재활병원에서 열심히 운동 중이세요
의료 파업 때문에 전원 하는게 정말 많이 불안했는데
수술 잘 될 수 있도록 , 마지막 전원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진짜 감사했습니다.

한명훈 선생님이 전해주신 따듯한 마음 , 저도 다른 사람에게 꼭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23 갑상선외과 유행랑 과장님 감사합니다!  유** 2025.02.13 978
222 Thank you so much!  kim kyong ** 2025.01.29 1,065
221 칭찬합니다  유** 2025.01.16 1,088
220 계속만나고싶은사람  김** 2024.12.31 1,037
219 항암치료기  이** 2024.12.11 1,098
218 항암전담 허지은간호사  김** 2024.12.10 1,065
217 김지원 부장님 , 6병동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 2024.12.10 1,070
216 12/8 저녁 5-7시 응급실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백** 2024.12.08 1,175
215 친철한 선생님~!  노** 2024.12.06 1,142
214 의료진 한분한분 너무 친절하세요  김** 2024.12.05 1,111
213 방사선종양학과 이채민  김** 2024.12.05 992
212 본관3층 18번방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 2024.11.27 997
211 채혈실 임상병리사님을 칭찬합니다.  김** 2024.11.12 1,033
210 친절한간호사님  leegun9** 2024.10.15 1,102
209 박재구선생님과서윤주간호사님께 슬기로운 병원생활  홍** 2024.09.25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