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방문 한 병원이라 긴장되기도 했는데, 대기 시간에 슬쩍 농담도 걸어 주셔서 한결 편하게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료 후에도, 어떠셨냐며 살펴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료 과목이 두 개라 예약일이 애매했는데, 일자 조절 하여 예약도 잘 잡아주신 것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상냥한 목소리와 늘 웃는 얼굴로 맞아 주셨어서 이제 다른 병원 못 갈 것 같아요~~!! ㅎㅎ
소화기내과 강석진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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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선생님~!
- 작성자
- 노**
- 작성일
- 2024.12.06.
- 조회수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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