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저녁 5:30분 경 급하게 생리통으로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당시 접수해주시던 선생님부터 단발머리, 포니테일 머리, 짧은 머리의 안경 쓰신 남자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처방해주신 의사 선생님까지 어느 한분 친절하지 않은 분이 없었습니다.
단발 간호사 분께서 본인도 생리통으로 고생을 하신다며 말씀 건네주시는데 정말 따뜻했고, 링겔 바늘 꽂으러 오신 남자 간호사 선생님 제가 주사가 무서워 눈을 가리자 바로 알아차리시고 안무섭게 놓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치가 끝나갈 따 포니테일 간호사님도 엄청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생리통때문에 다른 병원 응급실도 여러번 방문했는데 워낙 바쁜 응급실이기에 분위기가 예민한 탓에 어쩔 수 없이 알면서도 기분이 상한 경우가 여럿 있었는데 대림 성모병원 응급실분들은 정말 충격적으로 친절하셨습니다.
보여주신 친절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2/8 저녁 5-7시 응급실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작성자
- 백**
- 작성일
- 2024.12.08.
- 조회수
- 1,188
- ▲ 이전글 김지원 부장님 , 6병동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
- ▼ 다음글 친철한 선생님~! 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38 |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 이** | 2025.06.06 | 1,229 |
| 237 | 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과 9병동(송미애 간호사님, 이시온 간호사님, 최예찬 … | 김** | 2025.06.02 | 1,262 |
| 236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4 | 963 |
| 235 | 8층 강세영 간호사님감사합니다 | 이** | 2025.05.23 | 1,125 |
| 234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1,102 |
| 233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1,060 |
| 232 | 어머니가 귀여우시다구?! | 김** | 2025.05.17 | 1,181 |
| 231 | 두분의 허준을 만났다 | 박** | 2025.04.16 | 1,127 |
| 230 | 재활치료실 윤이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 | 2025.04.14 | 1,129 |
| 229 | 한명훈 과장님과 9층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김** | 2025.03.29 | 1,214 |
| 228 | 유행랑과장님감사합니다~!! | 김** | 2025.03.19 | 1,012 |
| 227 | 감사합니다 | 박재구 김경** | 2025.03.18 | 982 |
| 226 | 정형외과박재구선생님 | 장** | 2025.03.07 | 1,050 |
| 225 | 내시경실 김지원과장님, 조성희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이** | 2025.02.24 | 1,047 |
| 224 | 박재구 부장님1층 상담간호사 고맙습니다 | 김** | 2025.02.14 | 1,0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