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으로 치료는 받지 못했고 진료만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환자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주시고,
환자 입장에서 함께 고민해주시고,
환자에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을 찾아주시고,
흔쾌히 도움까지 주셨습니다.
심신이 극도로 지쳐있는 상태에서 방문했는데,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따스한 마음의 위안까지 얻고 돌아왔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한 명의 환자까지도 마음을 다해 대해주신 心醫 김주리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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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병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우**
- 작성일
- 2025.07.03.
- 조회수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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