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11시경 수면내시경을 맞춘 뒤 회복을 하여 집 가기 전 병원 대기실에서 잠깐 휴식 중에 허리에 찬 가방을 분실했습니다.
가방에는 여권 및 약간의 돈이 들어있었으며 10일 날 출국을 예정으로 급하게 접수창고 가서 분실신고하였으나 바쁜 점심시간에
가방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바쁜 점심시간에 도 불구하시고 가방을 찾아주신
황새권, 조성희, 문선영 소화기 내시경센터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여 글을 작성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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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경 내시경센터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25.11.09.
- 조회수
- 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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