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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25.11.22.
조회수
1,157
가슴을 내려놓고 엎드려서 20여분을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움직이면 안되는 걸 알아서 최대한 안움직이려고 해도 숨을 쉬면 들썩들썩하고 버티다 힘들면 입도 헤~~벌어지고...그래수 다시 다물려규 하면 또 들썩이는 것 같고 그 통안에서 온갖 불안함이 엄습하는데 조영제 넣으러 오시면서. "너무 잘했어요. 이대로만 하면 되요. 정말 좋아요. "하고 칭찬을 큰소리로 해주시니 귀마개에 헤드셋까지도 착용한 상태인 제게도 너무 잘들려서 안도의 한숨이 푹 내쉬어지더라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할 수 있어요.